전체 글35 에스텔 잉글리쉬 인강 내돈내산 후기/ 장단점 작년 9월인가? 우연히 인스타에서 광고를 보게 된 에스텔 잉글리쉬 수강후기를 보니, 한국에서만 영어공부를 하여 한국인들의 독특한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있는 토종 한국인인 에스텔 강사가 꽤 신박한 방법으로 강의를 해 나가는 것 같았다. 구미가 당겼다. 독해도, 듣기도 중요하지만 나는 무엇보다 영어로 말을 뱉고 싶었다. 한국서 10년 이상 영어교육을 공교육으로 받아왔건만 몇 년 전 방문한 베트남에서 " 이 커피 이름이 뭐예요? 너무 맛있다 " 도 못해서 " 이것은 커피이다"만 종업원에게 몇 번 외치고 온 아쉬운 기억이 있다 ㅋ 외국 가서 의사소통하라고 배운 영어인데, 의사소통이 되어야 말이지. 그래서 어쨌든 시원스쿨, 야나두를 해볼까 생각했었지만 발음부터 교정시켜 준다는 말에 그리고 생각보다 저.. 2023. 2. 21. 영어 스피킹 시험의 종류와 특징 알아보기[ 토익스피킹/오픽/아이엘츠/토플 비교] 초등/ 성인 한국의 40대라면 모두 내 말에 동의할 거다. 10년을 영어를 배워왔어도 어째 외국가서 "우리 방에 타월이 없어요. 타월 좀 주세요"를 말 못 하는 우리 세대. 나는 영포자에 가깝긴 했지만 성인이 된후 토익공부를 몇 달해서 그래도 토익 500점은 되는 사람인데 ( 부끄럽다 ㅋㅋ) 동남아에서 " 이 커피 이름이 뭐에요? 맛있다 "를 말을 못 해서 " 이것은 커피이다"만 반복했다는 ㅋㅋㅋㅋ 이제 올해 말 동남아 한달살기를 꿈꾸고 있다. 내년이면 중학생 되는 첫째를 위한 마지만 기회이자 나 역시 마지막 핑계가 될 거다.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꼭 해보고 싶은데.. 영어를 조금은 뱉을 줄 알고 싶다는 생각에 작년부터 이런저런 고민을 했다. 옛날 배우 조형기가 울고 갈만한 코리안 영어 발음부터 버터스럽게 뭉개고.. 2023. 2. 7. 티스토리 저품질 와서 탈출하다 처음부터 키우고 있는 내 첫 티스토리. 우여곡절 끝에 애드센스도 달았다. 글은 19개가 있었고, 승인은 한번 반려되었다가 두 번째에 승인이 되었다. 승인 후 애드센스로 들어가서 자동광고를 달았다. 아직은 실력이 수동으로 광고를 넣을 정도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. 클릭수 2개를 경험하고 너무 기뻤다. 너무 소박한 나 자신 -_- ㅋㅋㅋ 일상생활글이기 때문에 방문자는 하루 20명 안팎이었지만 그래도 괜찮았다. 그러나.. 설 연휴를 기점으로 방문자수가 확확 줄어들기 시작했다.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.. 며칠뒤 보니 방문자가 0명이었다. 그때부터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다. 이틀연속 방문자가 0이 되었을 때 내 블로그가 저품질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 보았다. 아직 블로그 초짜라 저품질 확인도 어찌하는지 몰라 여.. 2023. 1. 27. 이전 1 ··· 6 7 8 9 다음